엄마일터 모이니

일이냐, 가정이냐


통계에 따르면 30-39세 한국여성의 53%는 임신/출산과 육아의 이유로 퇴직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퇴직한 여성의 80%는 유동적인 근무시간만 가능하다면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몇 년간 일터를 떠났던 엄마들에게는 다시 직업을 구하는 것도, 일과 가정 모두를 맡으면서 다닐 만한 직장을 구하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요.

열정으로 모이니를, 경험으로 힙비를 만들다


모이니는 엄마들의 행복한 일터를 만들고자 13년 경력단절여성의 오랜 도전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던 순간 시작된 수 년 간의 엄마 경력으로 세상에 이름도 없던 제품, ‘세면대 쿠션 힙비’를 만들었습니다.

친정엄마와 아기에게 미안하지 않은 직장생활, 일이냐 가정이냐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회사,

한 사람은 작지만 함께 모여 고래같이 나아가는 엄마 일터, 모이니에서 시작합니다.